그리고 여행

샐리스냅 - 런던 랜드마크 3시간 코스(할인코드 포함)

Soo♥JJeong 2024. 11. 23. 18:44

 

런던은 사진으로 찍었을 때 더 멋있는 도시인것 같다. 이번 런던 여행에서는 샐리스냅의 '런던 랜드마크 3시간 코스'로 런던의 순간을 담아보았다. 왜 샐리스냅을 선택했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공유해보고자 한다. 

 

 

샐리 런던스냅 

 

[런던스냅] 전문 사진작가가 담는 로맨틱한 하루 *1시간, 후기

[런던스냅] 전문 사진작가가 담는 로맨틱한 하루 *1시간, 후기 이벤트*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영국여행 런던여행 무료취소

www.myrealtrip.com

(글 하단에 있는 할인코드 적용하세요!) 

 

 

  샐리스냅 선택 이유

1. 빛과 색을 예쁘게 잘 쓰는 작가였다 (결과물이 모두 마음에 들었음)

2. 빅벤, 런던아이, 타워브릿지 등 런던 랜드마크 코스가 있었다.

3. 마이리얼트립 별점이 높고, 후기가 좋았다. 

4. 샐리스냅 블로그에 가니 정말 꼼꼼하게 주의사항이 적혀있었다. https://blog.naver.com/day03208

 

런던 스냅 Sally Photo : 네이버 블로그

런던 스냅 / 에딘버러 스냅 1인 대표 작가 Sally입니다.모든 촬영 문의주세요 :)Instagram :: sally__photo 카카오톡채널 :: sallyphoto

blog.naver.com

 

 

 

  샐리스냅 결과물

스냅을 찍기 시작할 때는 흐렸는데, 날씨가 맑아지면서 멋진 사진이 나왔다. 

 

독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좋다. 

 

 

 

타워브릿지는 배가 드나드는 다리라 부둣가가 있는데, 부둣가 근처를 도시재생사업으로 상가들이 들어왔다고 한다. 

 

타워브릿지 반대편에서도 사진을 찍었다. 

타워브릿지 반대편

 

타워브릿지에 직접 올라가서도 사진을 찍었다. (153cm의 단신을 이렇게 길게 찍어준 샐리, 감사합니다!)

타워브릿지 위에서도 찰칵

 

 

타워브릿지에서 웨스트민스터로 이동할 때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에서도 우리의 스냅 촬영은 계속되었다. 

우리 뒤에 서있는 여자분 광고모델 포즈와 똑같음

 

 

지하철이 지나갈 때 찍은 사진. 이것도 멋지다. 

 

 

런던 지하철 역 안은 어둡지만 느낌이 있다. 

 

월요일 오전이었는데, 지하철 안에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서 지하철 안에서도 찍었다. 

 

 

 

지하철에서 나와 웨스트민스터로 넘어가기 전에 우리 의상과 너무 잘어울리는 지역으로 안내해주셨다. 

 

작가님이 편하게 해주시고 잘 하고 있다고 해서 표정이 참 밝다. 

 

여기서도 독사진을 엄청 찍었다. 나를 이렇게 예쁘게 찍어주는 사람이 있다니 감동이다. (남편은 반성하라! 나도 반성할게!)

인생 베스트샷 독사진

 

 

 

런던아이가 보이는 곳으로 왔다. 런던아이에 오자마자 맑아지는 하늘. 런던 날씨는 정말 변화무쌍하다. 

 

런던아이에서도 독사진을 찍었다. 남편이 열심히 비눗방울을 불어준 덕분에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 

 

 

런던아이를 지나 빅벤 앞으로. 빨간버스와 빅벤시계탑 앞에서 이런 사진을 남긴 것이 꿈만 같다. 

 

국회의사당 쪽으로 건너가는데 딱 차가 안오는 순간에 잘 찍어주셨다. 

 

 

스냅이 아니었다면 찾지 못했을 포토스팟. 가는 길은 냄새로 험난했지만, 사진은 냄새가 담기지 않으니 참을 수 있다. 마침 날씨도 흐려져 런던의 분위기를 너무 잘 나타냈다. 

 

빅벤을 배경으로 한 아래 사진을 마지막으로 3시간의 스냅 여정이 마무리 되었다. 

 

[쇼츠로 보는 샐리스냅]

 

 

 

  샐리스냅 좋았던 점

1. 예약한 날에 비가 예보되어 있어서, 촬영 스케쥴을 변경해주었다. 

2. 잘 하고 있다고 격려를 많이 해주어서 즐겁게 웃는 표정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3. 랜드마크 외에도 사진찍기 좋은 장소를 잘 찾아서 멋진 사진을 찍어주었다. 

4. 비누방울, 우산 등 소품도 미리 준비해와서 단조롭지 않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다. 

5. 런던 지하철 내부에서 촬영도 이색적이었다. 

6. 커플이지만 독사진도 찍어주셔서 인생샷을 남겼다.

7. DSLR외에 핸드폰으로도 찍어주셔서 가족들에게 생존신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었다. 

8. 자연스러운 사진을 많이 찍어주었고, 포즈를 알려주는 경우도 많아서 다양한 사진이 나왔다.

 

 

 

  다음 이용자를 위한 꿀팁 

1. 무조건 여행 초반에 스냅 일정을 넣어 놓자. (날씨에 따라 촬영일자,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2. 사진 찍었을 때 제일 멋지게 나온 장소는 타워브릿지였다. 

3. 의상이 고민되면 샐리스냅 블로그의 의상부분을 읽어보고, 그래도 잘 모르겠으면 사진찍어서 물어보자. 

의상이 고민될 때 카톡으로 물어봄

 

4. 본인의 왼쪽, 오른쪽 중 어느 쪽 얼굴이 잘나오는지를 물어본다. (모를 경우 가르마기준으로 많이 보이는 열린 얼굴 위주로 찍어주신다.) 

5. 걷는 사진의 경우 오른발, 왼발 구령을 맞추면서 찍으면 다리도 길게 나오고 표정도 좋게 나온다. 

 

 

 

 

샐리 런던스냅 상품페이지 

 

[런던스냅] 전문 사진작가가 담는 로맨틱한 하루 *1시간, 후기

[런던스냅] 전문 사진작가가 담는 로맨틱한 하루 *1시간, 후기 이벤트*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영국여행 런던여행 무료취소

www.myrealtrip.com

 

 

 

 

 

[런던 여행 후기 모음]

 

런던&파리 2주 여행 일정(투어, 스냅포함)

'24년의 가장 큰 이벤트였던 런던-파리 여행.  2주 동안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 '투어'를 많이 활용했다. 2주 여행일정과 그 일정을 어떻게 짜게 되었는지 공유해보고자 한다.( 자유여행이지만, 마

soo-jjeong.tistory.com

 

런던 시내투어(쌤 투어) + 근위병교대식 관람 위치

런던에서 근위병 교대식을 꼭 보고 싶었다. 근위병교대식은 버킹엄 궁전 앞에서 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느 지점에서 봐야 잘 보이는지, 그리고 소매치기의 위험에서 벗어나고 싶어 우리를 챙겨

soo-jjeong.tistory.com

 

런던 그리니치 투어 후기(유로자전거나라)

런던에 가면 그리니치 천문대에 꼭 가보고 싶었다. 지구를 위도와 경도로 나누었을 때, 경도 0도가 되는 곳. 0도와 360도가 만나는 그 곳은 세상의 시작이자 끝이었다. '본초자오선' 또는 '세계 표

soo-jjeong.tistory.com

 

트래블 체크카드로 런던 버스타면, 1파운드?

트래블 체크카드로 런던에서 버스를 탔는데, 1파운드만 결제되었다. (무려 5일 내내) 분명 런던 교통비 비싸다고 들었는데, 이게 왠 일인가! 카드 수수료 아끼려고 은행에서 '위비 트래블 체크카

soo-jjeong.tistory.com

 

켄싱턴궁전 오랑저리에서 에그베네딕트 추천!

런던 여행 첫날. 런던에 가면 '켄싱턴궁전 안에 있는 카페에서 에그베네딕트 먹기'를 해보고 싶었다. 결과는 대성공. 그냥 카페가 아니라 '오랑저리 레스토랑'이었고, 오전에 가야 먹을 수 있는

soo-jjeong.tistory.com

 

 

 

* 본 포스팅은 100% 직접 구매한 후기이며, 구매 시 파트너 수수료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