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행

parisdol 파리 스냅 2시간 후기(할인코드 포함)

Soo♥JJeong 2024. 11. 2. 22:05

 

유럽에 가면, 너무 예쁜 곳이 많아 전문작가가 찍어주는 사진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파리 여행에서는 마이리얼트립에 있는 여러 스냅 상품 중 parisdol작가님의 스냅을 선택했다. 

 

  파리스돌 작가님 선택 이유

 

1.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 두 곳이 포함된 2시간 상품이 있었다. 

파리 스냅을 찾아보면 에펠탑 주변에서 30분,1시간 상품이 대부분이었는데, 파리스돌 작가님의 상품은 2시간동안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찍을 수 있었고, 3가지 중 1개 코스를 선택할 수 있었다. 팔레루아얄과 튈르리정원 중에 고민을 했는데, 팔레루아얄 조형물에서 찍고 싶어서 팔레루아얄을 선택했다. 

1) 에펠탑+루브르+예술의 다리 또는 팔레루아얄(Palais Royal)   에펠탑주변 센느강변, 비르아켐다리, 루브르피라미드 지상, 예술의 다리 또는 팔레루아얄 

2) 에펠탑+루브르+튈르리정원  : 에펠탑주변 센느강변, 비르아켐다리, 루브르, 튈르리정원

3) 에펠탑+시테코스  : 에펠탑, 비르아켐다리, 파리시청, 센느강, 시테섬작은골목들 등 

 

2. 파리스돌 작가님 모든 상품 별점이 5.0

마이리얼트립의 후기는 정말 이용자가 남기는 것이기 때문에 후기에 대한 신뢰도가 있는 편인데, 30분/1시간/2시간 모든 상품의 별점이 5.0이었다. 

 

 

Parisdol 상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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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스냅 촬영일 및 동선

촬영일 : '24.9.29 일요일 9시~11시

동선 : 예술의 다리 - 루브르박물관 - 팔레루얄 - 자가용이동 - 에펠탑 인근 - 비르하켐 다리 

(루브르박물관이 사람이 많아서 루브르박물관 쪽을 먼저 찍자고 하셨다.)

 

지금부터 스냅 결과물을 확인해보자. (아래 사진은 원본 사진이며, 보정본은 아직 기다리는 중)

아침 8시50분부터 시작
예술의 다리 위, 둘 다 표정이 좋다
루브르 박물관을 배경으로!

 

피라미드 뒤쪽에는 사람이 많지 않다

 

작은 피라미드 앞에서

 

남편의 시그니처 포즈

 

팔레루아얄로 가는 중에도 찰칵!

 

팔레루아얄. 좀 더 액티브하게 찍었어야 했나!
팔레루아얄 정원. 에밀리와 민디가 만난 곳

 

나도 이런 밝은 표정이 나오는구나!

 

사랑스럽게 쳐다보기!

 

 

작가님 차를 타고 팔레루아얄에서 에펠탑쪽으로 이동했다. 약 20분정도 소요되었는데, 이동 시간만큼 사진을 더 찍어주셨다. 

에펠탑과 예쁜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찍어주는 샷도 예쁘다
이번 파리 스냅 중 베스트 컷!

 

에펠탑 측면으로 왔다 (남편이가 모자 가져감)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진 곳

 

둘 다 엄청 신났다!

 

 

트로카데로에서 비르하켐 다리로 넘어가는 중

 

탐정 남편과 의뢰인 와이프

 

마지막 컷도 에펠탑과 함께

 

 

[쇼츠로 보는 파리스돌 스냅]

 

 

  파리스돌 스냅의  좋았던 점

1. 이동 시, 작가님 차로 이동해서 이동 시간이 단축되었다. (20분정도 소요) 

2. 스냅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장소에서 사진을 찍게 되어서 좋았다.

  - 팔레루아얄 정원은 '에밀리, 파리가다'에서 에밀리와 민디가 처음 만난 곳이다.

  - 루브르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멋진 샷이 나왔다. 

  - 에펠탑을 배경으로 정말 많은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3. 포즈를 디테일하게 잘 잡아주신다.

   - 손과 발끝 처리 방법, 치마가 구겨지지 않게 펴주시고, 모자를 벗었을 때 머리가 눌렸으면 볼륨을 넣으라고 해주셨다.

 

  다음 이용자를 위한 꿀팁

1. 일요일 오전은 한산하다.

나비고 주간권이 월~일까지인 영향일까. 파리 사람들이 일요일에는 교회를 가서일까. 일요일 오전은 생각보다 정말 한산했다. 버스도 안 막혀서 만나는 장소에 일찍 도착했다. 

다만 오전에 붓기가 안빠지는 사람의 경우 표정이 예쁘게 안나올 수 있으니, 사람이 없는 오전과 붓기빠진 오후(사람 많음) 중에서 선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2. 파리 날씨는 정말 알 수 없으니, 여러 날씨에 대비한 의상을 준비하자. 

9월 마지막주 일요일이라 원래 준비했던 의상은 나시 원피스와 얇은 가디건이었다. 하지만 이날 기온이 6도까지 떨어져, 둘다 경량패딩을 입었다. (살짝 부해보이기도 하지만 경량패딩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3. 스냅 찍기 전 본인이 찍고 싶은 장소, 선호/비선호 포즈를 미리 얘기하면 아쉬움이 덜 남을 것이다.

- 상품명이 '로맨틱 파리스냅'이다 보니, 많은 장소에서 뽀뽀샷을 찍는다. 뽀뽀샷을 좋아한다면 상관없으나, 신혼 여행이 아니라면 뽀뽀샷보다는 파파라치 컷이나 독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참고로 이번 스냅을 통해 알게 된 선호/비선호 포즈는 다음과 같다. 

 . 선호 포즈 : 서로 바라보기, 같은 곳 바라보기(오른쪽, 왼쪽 구령맞춰서)

 . 비선호포즈 : 뽀뽀샷, 한쪽 다리 들기(다리가 짧아보임), 뒤에서 안기(어색해보임) 

- 사진을 받고 나니, 팔레루아얄에서는 좀 더 액티브한 사진(ex. 조형물 위에 각자 앉아서 포즈)을 찍었다면 좋았을것 같다.

 

파리에서 스냅사진을 생각하고 있다면, 파리스돌 2시간 스냅을 찍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Parisdol 상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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